[왓처데일리]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본부장 차재구) 소속 건협사랑봉사단이 9월 28일(화) 서울 구암근린공원에서 플로깅 캠페인을 실시했다. 플로깅이란 이삭 등을 줍는다는 뜻의 스웨덴어 plocka up과 영어의 달리기를 뜻하는 jogging의 합성어로, 걷거나 뛰면서 쓰레기 주워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얻는 캠페인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실시된 이번 캠페인은 건협 서부지부 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공원 내 산책로와 주변 인근의 환경정화 활동으로 실시 되었다. 건협 서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환경정화 활동 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으로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