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서울심리지원서남센터(센터장 현채송)는 생명의전화 청년이음센터(관장 김연은)에 방문하여 9월2일 11시에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이 그동안 다른 협약과는 다르게 서울심리지원센터3군데와 함께 공동협약으로 이루어져 그 의미가 크다.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심리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청년들을 위한 서울시의 노력과 앞으로 세대를 이끌어갈 청년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심리적 위험요소가 있는 대상자 조기발견과 지역사회연계를 통해 청년의 정신건강 활성화를 위해 상호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서울심리지원 서남센터팀장(김영숙)은 “중심의 축을 이루고 있는 생명의 전화 청년이음센터와 긴밀한 협력으로 지역사회에 연결되어 있는 각 센터들과의 상호협력은 청년들의 심리적 쉼과 도전과 꿈을 꿀수 있는 공간”으로서 함께 노력하는데 있어 이번 협약은 큰 의의가 있음을 말하였다. 서울심리지원 센터는 현재 총 3개가 운영 중이며(동남, 동북) 서울심리지원 서남센터는 서남권 주민(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관악구, 동작구, 영등포구)과 만 19세 이상 서울시민 또는 서울시 소재 기관 종사자가 평일 10:00~20:00, 토 10:00~14:00, 전화(02-2602-3275~6) 또는 홈페이지(seoulpsy.or.kr)를 통해 온라인상담과 심리상담 및 심리검사, 심리교육 신청이 무료로 가능하여 언제든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서울시민들을 위한 준비가 되어 있는 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