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신월6동 행정복합타운 현장방문
2021년 08월 31일 02시 00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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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의회 제공

 
[김태수기자] 양천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위원장 이수옥)는 제288회 임시회 3일차인 30일(월) 오전 신월6동 행정복합타운을 방문했다.

 행정재경위원회 위원들은 집행부 관계자로부터 시설개요와 운영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질의응답을 거친 후, 복합타운 내 시설들을 순회·점검하며 주민의 눈높이에서 불편한 점은 없는지 꼼꼼하게 살폈다. 

 신월6동 행정복합타운은 2016년 9월에 착공해 연면적 6071.03㎡의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신축되었으며 7월에 준공되 지난 9일부터 업무를 시작했다. 청사 내에는 신월6동 주민센터를 비롯해 새아름작은도서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양천드림스타트센터, 50플러스센터, 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운영될 예정이다.

 이수옥 위원장은 “신월6동 행정복합타운이 복지·문화·행정의 중심지로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며, 지역 주민에게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주민친화형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구민의 복지와 문화를 위해 많은 예산을 투입하여 조성한 시설인 만큼 집행부에서 철저히 관리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양천구의회 제271회 임시회는 오는 17일 제2차 본회의에서 구정질문 및 안건처리 후 폐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