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좋은문화병원(병원장 문화숙) 봉사단은 지난 27일 소외된 이웃 사랑 실천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동구 지역 홀로 어르신 200가구에 ‘사랑의 건강반찬’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 봉사 행사는 좋은문화병원 자원봉사단 주최, (사)부산광역시 동구 자원봉사센터와 좌천동 행정복지센터가 주관하였으며, 부산광역시 최형욱 동구구청장, 좋은문화병원 황종식 사무국장, 김명철 봉사단장, 동구자원봉사센터 박명순 센터장을 비롯한 관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나눔과 봉사정신의 뜻을 함께하며 코로나로 힘든 일상을 보내고 있는 홀로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을 담아 준비된 ‘사랑의 건강반찬’은 동구 지역 12개소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홀로 노인들에게 직접 전달하게 된다. 좋은문화병원 황종식 사무국장은 “소외되고 힘든 일상을 보내고 있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한 나눔 봉사를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전달식을 통해 함께하는 나눔 사회, 봉사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달식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로 개원 43주년을 맞이하는 좋은문화병원 매년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 후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사랑의 마더박스 전달, 다문화가정 지원 사업 등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사업 활동을 펼치며 적극 동참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