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채종일 회장, 세계기생충학자연맹 화상회의 실시
2021년 08월 25일 09시 22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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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채종일 회장(현 세계기생충학자연맹 회장)이 세계기생충학자연맹(WFP) 집행진과 화상회의를 하고 있다[건협 서울서부지부 제공].


[왓처데일리]한국건강관리협회 채종일 회장(현 세계기생충학자연맹 회장)은 지난 8월 13일 세계기생충학자연맹(WFP, World Federation of Parasitologists) 집행진과 화상회의를 가졌다. 

이날 2022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개최 예정인 ICOPA 2022 준비 및 2026년 차기 개최지에 대해 논의했다. 세계기생충학자연맹에서 발행 중인 국제학술지 Parasite Epidemiology and Control 발전 방향에 대해 모색했다. 

채종일 회장은 2018년 세계기생충학자연맹의 회장으로 선출되어 전 세계 기생충 관리와 기생충학 연구를 위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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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상단 좌측부터 시계방향으로) Jørgen Kurtzhals(직전 회장), 채종일 세계기생충학자연맹 회장, Pikka Jokelainen(부회장), David Piedrafita(사무국장), Rune Stensvold(재무이사)[건협 서울서부지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