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본부장 차재구, 이하 건협 서부)는 8월 17일(화) 대한적십자사 서부혈액원과 함께 헌혈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인한 혈액 수급 위기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두 번째로 실시한 이번 헌혈캠페인은 건협 서부·본부 직원 및 일반인 24명이 헌혈에 참여하였다. 한편 건협 서부는 “강서구 5064세대를 위한 필수 건강검진 사업”, “강서구 취약계층 갑상선암 조기발견사업”, “강서구 어린이집 요충검사” 등 세대별 건강지표 향상에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다각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