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본부장 차재구, 이하 건협 서부)는 8월 17일(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독거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급식소 배식봉사 대신 매달 셋째주 화요일마다 도시락 배달 봉사를 하였으며, 어느덧 6회차를 맞이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소소한 나눔이지만 노인분들이 방문때마다 활짝 웃으시며 반갑게 맞아주셔서 항상 뿌듯함을 느끼며 봉사에 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건협 서부는 “강서구 5064세대를 위한 필수 건강검진 사업”, “강서구 취약계층 갑상선암 조기발견사업”, “강서구 어린이집 요충검사” 등 세대별 건강지표 향상에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다각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