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수기자]양천구(구청장 김수영) 신월6동 주민센터는 지난 9일 ‘신월6동 행정복합타운’(신월동 1078-1)으로 이전 후 신청사를 가장 처음 방문한 민원인에게 꽃다발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통해 업무 개시를 기념했다. ‘신월6동 행정복합타운’은 2016년 9월 착공해 연면적 6,071.03m²의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신축되었으며 7월에 준공돼 8월 9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청사 내에는 신월6동 주민센터를 비롯하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양천드림스타트센터, 50플러스센터, 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운영될 예정이다. 이건봉 신월6동장은 “신월6동 주민센터가 주택단지 재건축을 통해 인근 목동센트럴아이파크위브 단지와 함께 행정복합청사로 새롭게 거듭났다”며 “건너편에 건강힐링문화관과 더불어 지역의 복지·문화·행정의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신청사를 찾는 모든 분들이 최적의 행정서비스를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준공에 따른 공식행사는 오는 9월 3일 개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