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서울심리지원서남센터(센터장 현채송)는 백석대학교 백석상담센터(소장 손철우)에 방문하여 7월2일 11시에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서울심리지원 동남센터와 함께 공동협약으로 양 기관은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심리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심리적 위험요소가 있는 대상자 조기발견과 지역사회연계를 통해 시민의 정신건강 활성화를 위해 상호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현채송 서울심리지원 서남센터장은 “앞으로 지역사회 전반에 심리적 쉼과 숨을 쉴 수 있는 공간”으로서 대학 내의 백석상담센터와의 협약은 큰 의의가 있음을 말하였다. 서울심리지원 센터는 현재 총 3개가 운영 중이며 서울심리지원 서남센터는 서남권 주민(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관악구, 동작구, 영등포구)과 만 19세 이상 서울시민 또는 서울시 소재 기관 종사자가 평일 10:00~20:00, 토 10:00~14:00, 전화(02-2602-3275~6) 또는 홈페이지(seoulpsy.or.kr)를 통해 온라인상담과 심리상담 및 심리검사, 심리교육 신청이 무료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