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의회 나상희 부의장,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로부터 감사패 받아
2021년 06월 16일 11시 11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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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의회 제공


[김태수기자]서울시 양천구의회 나상희 부의장(국민의힘, 신정6,7동)이 지난 14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감사패는 「양천구 보호관찰 대상자 등에 대한 사회정착 지원 조례」제정을 통하여 보호관찰 대상자 등의 원활한 사회복귀 및 사회정착 지원을 위해 애쓴 나상희 부의장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에서 준비한 것이다.

나상희 부의장은 이에 “어려운 여건 속에서 묵묵히 법무보호 사업을 추진하고 계시는 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보호관찰 대상자 등의 재범을 막고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취업의 기회를 보장하고 사회정착 지원 정책을 강화해야 하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사회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나 부의장은 이어  “안전한 양천구를 위해 집행부와 의회가 서로 유기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