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인천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정광종합건설(회장 김용일)이 동아일보와 채널A이 주최한 ‘2020 대한민국 건설상’ 부동산개발부문 아파트 대상을 수상했다. 김용일 회장이 이끄는 정광종합건설이 수상한 부동산개발부문 대상 아파트는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건설한 더샵센트럴시티이다. 부동산개발부문 아파트 대상은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더샵센트럴시티를 지은 정광종합건설이 수상했다. 15개 동(지하 2층∼지상 47층), 총 2610채 대단지로 정광종합건설이 1987년 창사 이래 쌓아온 건설, 개발 노하우를 모두 집약한 단지로 꼽힌다.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하고 다양한 식재 계획을 세워 ‘푸른 단지’로 건설한 게 특징이다. 스마트 주거서비스와 가구별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맞춤형 공간구성도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관련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