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광종합건설 김용일 회장, 취약계층 아동 위해 손소독제 기탁
2021년 03월 25일 23시 52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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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종합건설 김용일 회장이 지난해 4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라 지역내 취약계층 아동가정을 위해 1억 원 상당의 손소독제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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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처데일리]정광종합건설 사옥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는 김용일 정광종합건설 회장과 신정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정광종합건설은 인천의 향토 기업으로 출발해 인천 및 경기 주요 지역까지 시공 이력이 있는 강소기업이다. 

김용일 정광종합건설 회장은 1억 이상 기부자 모임인 ‘그린 노블레스’ 회원이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천지역 후원회장으로 활동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용일 회장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권고 등 정부 지침에 따라 학교 및 관련 아동주간시설 등 개원 이후에도 소독제 수요가 매우 높을 것으로 보고 있다"며 "민감도가 높은 아동관련 시설에 우선 소독제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