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 양지병원, ‘관악소방서’ 와 협력 간담회 개최..신속한 ‘이송진료시스템’ 구축 논의
2021년 03월 12일 13시 56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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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처데일리]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병원장 김상일. 사진 앞줄 우3) 은 지난 10일 관악소방서 (서장 서영배. 사진 앞줄 좌3) 와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이송과 진료체계 구축 등 고품질 구급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 병원 응급의료센터와 소방서의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한 환자인계절차를 효율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코로나19 환자 이송 전 사전 통보, 신속한 환자 인계 방안 협의, 대형 재난 발생 시 협력절차 정비, 응급환자 소생률 향상 방안 의견수렴 등이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김상일 병원장은 “본원과 119 구급대와의 핫라인을 통해 응급환자의 효율적인 케어는 물론 치료 공백 최소화로 응급환자 소생률을 향상시키는 등 응급의료센터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