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수기자]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주연)은 2월 말 개관을 앞둔 건강힐링문화관에서 지역주민에게 건강한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고자 다양한 체육프로 그램을 개설할 예정이다. 3월에 시작 예정인 프로그램은 배드민턴·농구 등이며, 접수는 2월 22일(월) 09시부터 시작할 계획이다. 이용시간 및 사용료, 접수방법 등은 홈페 이지(http://www.ycs.or.kr/)나 전화로 문의하면 자세히 알 수 있다. 공단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은 상황으로 체육관을 이용 시에는 마스크 착용 및 발열체크, 전자명부작성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 드리며,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연장될 경우 3월 개강이 어려울 수 있다는 점 착오 없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