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S 일성어패럴 어린이용 마스크 4,420매 전달 - 목2동 새마을부녀회, 정성 가득 밑반찬 지원 [김태수기자]양천구(구청장 김수영) 목2동에서는 이웃사랑의 나눔이 릴레이처럼 이어지고 있다.
곽선숙 목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 19로 직접 끓인 떡국을 따뜻하게 대접하지는 못해 아쉽지만, 나눔 행사를 통해 어려우신 분들을 도울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IS일성어패럴(대표 황태화)에서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성품으로 어린이용 마스크 4,420매를 기부했다. 이 성품은 양천사랑복지재단을 통해, 목2동 관내 어린이집에 배포되어 지역 아동들이 코로나 19 예방용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황태화 IS일성어패럴 대표는 목2동 주민으로 “코로나 19로 어려운 요즘, 마스크 기부를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이번 성품 기부에 참여했으며, 어린이들에게 코로나 19로부터 안전하게 지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성품 전달식에 참석한 목2동 관내 어린이집에서도, 코로나 19로 외부 활동이 어려운 요즘, 어린이용 마스크 기부는 어린이집 운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따뜻한 나눔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조인주 목2동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지만 지역에 따뜻한 기부문화에 이바지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기부 물품은 설이 시작되기 전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빨리 전달할 것이며, 어린이용 마스크 나눔은 지역 아이들의 코로나 19 예방에 큰 선물이 될 것”이라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