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수기자]신월문화체육센터 전 직원은 2월 3일(목) 저녁, 폭설로 인한 코로나19 선별 진료소 주변에 내린 눈이 얼어붙는 것을 우려한 가운데 2월 4일(목) 오전 7시30분부터 1시간 20분 동안 지역주민들의 안전한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제설 작업에 힘을 쏟았다. 신월센터 박노경 관장은 “자발적으로 출근하여 이른 아침부터 제설작업을 하느라 수고한 모든 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선별진료소를 찾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월문화체육센터에 위치한 임시선별진료소는 오전 9시부터 17시까지 운영되며, 점심시간은 12시부터 13시까지이다. 설 연휴인 2월 11(목)일부터 13일(토)까지는 오전 9시부터 13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