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코리아전자통신(주), 양천사랑복지재단에 중장년 일자리 개발 위해 1천만원 지원
2020년 12월 31일 01시 47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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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수기자]뉴코리아전자통신(대표이사 조영순)은 양천구에 거주하고 있는 중장년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자 성금 1,000만원을 양천사랑복지재단(이사장 김덕영)에 기부했다.

  양천사랑복지재단은 코로나19등의 어려움으로 폐업과 실직을 당해 일자리를 잃은 양천구 거주 중장년 주민들을 대상으로 일자리 개발 및 지원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이에, 뉴코리아전자통신이 중장년층 일자리 개발을 지원하여 양천사랑복지재단과 함께 중장년층의 자립 및 사회적 가치 창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뉴코리아전자통신 조영순 대표이사는 “중장년층의 일자리 개발은 정말로 의미있는 일이다”며 “뉴코리아전자통신도 중장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도울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뉴코리아전자통신은 양천구 주민들의 복지를 위해 많은 지원을 해 준 기업이다”라며 “중장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해 준데 대하여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

  양천사랑복지재단 관계자는 2021년에는 양천사랑복지재단이 중장년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일자리고용복지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며 뉴코리아전자통신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