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수기자]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주연) 신월문화체육센터에서는 2021학년도 체육대학입시를 앞두고 코로나19로 운동장소가 부족한 고3 수험생들을 돕기 위해 체육관을 대관한다. 공단은 20여명의 수험생들이 21일(월)부터 1월 중순까지 체육관을 사용하여 대입 실기시험 준비를 하도록 지원하며, 장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방역조치도 철저히 임하고 있다. 한 고3 수험생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환경에서 좋은 장소를 제공해 준데 감사하며, 좋은 기회가 주어진 만큼 좋은 성적으로 꼭 목표를 이룰 것”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표현했다. 신월문화체육센터는 고3 수험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대입 실기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며,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노력에 힘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