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의회 최재란 의원, “2020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2020년 12월 14일 17시 22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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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의회 제공


[김태수기자]양천구의회 최재란 의원은 지난 11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주관한 “2020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의 좋은 조례분야 기초의회 부문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0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회 역량강화 및 주민의 신뢰기반 구축을 목표로, 전국 지방의원(광역·기초의원)을 대상으로 11월16일부터 20일까지 공모 접수를 거쳐 11월 21일부터 12월 10일까지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공약이행 분야 △좋은조례 분야로 나누어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번 좋은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최재란 의원은 △서울특별시 양천구 혁신교육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 근로용어 일광정비를 위한 서울특별시 양천구 생활임금조례 등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양천구 사회적 고립청년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양천구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향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구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조례제정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구민과 함께 소통하며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활발히 펼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 의원은 “이번 약속대상을 수상한 계기로 앞으로도 구민들과 항상 소통하며 구민들의 생활과 직결되는 생활밀착형 정치로 양천구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