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수기자]서울 강서구의회 강선영, 김현희 의원이 지난 10월 29일 코레일유통 사옥 2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TV서울 개국 제7주년 기념식에서 기초의원 부문【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TV서울은 매년 의정활동과 공약사항 이행 등에서 우수한 공로가 인정되는 광역 및 기초의원, 단체장, 모범공무원 등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으며 이날 기초의원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한 의원들은 탁월한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선영 의원은 ▲서울특별시 강서구 노인복지 기본 조례안 ▲서울특별시 강서구 노인성 질병자 물품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공시설의 개방 및 이용에 관한 조례안 제정 등으로, 김현희 의원은 ▲서울특별시 강서구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지원에 관한 조례 ▲서울특별시 강서구 기후변화 대응 및 적응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강서구 감정노동 종사자 권리보호 등에 관한 조례안 제정 등 구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조례 제정과 관련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현장에서 구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구민의 안전과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복지정책 마련에 노력해 온 점도 인정받았다. 강선영 의원은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 여러분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고민하고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며, 지역 구석구석 살피는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강서발전에 이바지하겠다.” 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현희 의원은 “앞으로도 구민의 대변자로서 원칙과 소신을 지키며, 모든 역량을 발휘해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강서구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 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