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의회, 국외여비 전액 반납
2020년 10월 27일 21시 05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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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수기자]서울시 강서구의회(의장 이의걸) 운영위원회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에 처한 구민들과 고통을 함께 나누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의원국외여비 관련 107,600천원 전액을 반납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 삭감안은 오는 10월 29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황영호 운영위원장은 “올해 예정된 공무국외연수를 취소하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모두가 한마음이 돼 주신 동료의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경제를 회복하고 구민들이 하루빨리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강서구의회는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