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시설관리공단, 추석 연휴 대비 안전점검 실시
2020년 10월 08일 23시 42분 입력
기사 내용 삽입 이미지


[김태수기자]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이사장 조주연, 이하 공단)은 올해 추석 연휴를 대비하여 9월 14일(월)부터 25일(금)까지 12일간 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체육시설 및 주차시설, 임대시설, 현수막게시대 등 전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9월 14일(월)부터 18일(금)까지 5일간 사업장별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본부장, 경영기획팀장, 재난안전관리 담당자 등이 재차 확인점검을 실시함으로써, 사업장 자체점검만으로 놓칠 수 있는 부분이 없도록 이중으로 확인점검을 실시하였으며, 폭우, 화재 등 재난상황에 대비하여 공단 긴급대응체계를 재정비하고 구청 종합상황실과 원활히 공조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업장 방역체계 및 소독방역 현황에 대해서도 점검하고, 사회적거리두기 준수 및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에 대해서도 예방활동을 강화하도록 직원 교육을 실시하였다.

 공단 관계자는 “지속적인 시설 안전점검과 순찰활동 강화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재난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안정적 재난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산예방에도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