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서울강남지부, 재난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참여
2020년 08월 17일 12시 25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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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처데일리]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본부장 신옥희)는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되면서 강남구 내 복지시설 서비스 운영이 중단됨에 따라 저소득 어르신 가구에 대한 건강 염려로 강남구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한 비조리식품 키트 포장 및 전달 활동에 참여하였다.
신옥희 본부장은 “지역 내 구성원으로서 코로나19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동을 통해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름다운 동행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는 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보건 의료 봉사를 수행하고 있는 건강검진 전문기관이다. 연간 실시하고 있는 헌혈캠페인 외에도 사회공헌 건강검진, 봉사활동, 성금 및 물품 후원 등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공익의료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