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주연)은 공단시설을 이용하는 시민과 종사자의 인권보호 및 증진을 위해 지난 5월 19일(화) 인권영화제를 개최하였다. 공단직원들은 상영장에 입장할 때 발열 검사 실시 및 마스크를 착용하고 시청하는 등 현재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하여 중앙대책본부의 방역대책을 충실히 이행하며 진행되었다. 이번 영화는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제작한 단편 애니메이션 작품들로 ▲시각장애인의 생활 속 불편을 알려주는 작품과 ▲직장과 육아를 병행해야 하는 직장 여성의 임신과 출산 및 육아부담에 대한 작품, ▲다문화가정의 자녀가 학교와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갈등에 대한 작품으로 직장생활 및 주민과 관련된 이야기를 선정하여 인권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자리를 마련하였다. 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인권영화 시청으로 직원들의 인권감수성이 향상되어 현장에서 인권침해가 방지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여 지역주민의 이용에 편의를 증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