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 이하 “건협”)는 2019년 한 해 동안 16개 시·도지부 건강증진의원을 통해 5,615건의 암을 발견했다.
*기타암: 난소암, 신장암 등 건협 채종일 회장은“건강검진을 통해 지난해 5,600여명의 암환자를 발견하여 협약진료기관인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등으로 전원했다”며, “암은 예방과 조기발견이 중요한 만큼 평소 금연, 절주, 균형잡힌 식사, 운동, 예방접종 등 건강생활과 함께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아야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