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경상남도의사회(회장 최성근)는 초유의 의료재난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대구·경북지역 의료진을 돕기 위해 지난 2020. 2. 26일 1차로 1,5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한바 있으며, 지금도 계속되는 물품부족 등 위기극복을 위해 전 회원을 대상으로 성금모금을 진행하였다. 이에, 지난 2020. 3. 2(월)부터 3. 4(수)까지 단 3일간 1억 2천 5백만원의 성금을 모금하였으며, 대구광역시의사회 9,000만원, 경상북도의사회 3,5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