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진부터 치료까지 One-Stop Service 제공 -고객 맞춤형 토털 헬스케어 기업으로 발돋움
[왓처데일리]의료법인 하나로의료재단(이사장 권혜령)은 지난 9일 열린 ‘제 14회 고객감동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전문 서비스/병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주관하는 시상으로 고객만족경영을 성공적으로 실천함으로써 선진경제사회를 이끌어 가는 기업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하나로의료재단은 One-Stop 검진 서비스 및 고객맞춤형 생활처방 등 고객감동 경영을 성공적으로 실현시킨 업적을 인정받아 올해까지 4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하나로의료재단은 1983년 ‘건강 사회를 이룩한다’라는 기본 정신을 바탕으로 설립되었다. 37년간 질병의 정밀 진단과 효율적인 예방에 힘써 왔으며, 2,000개 기업체 임직원의 건강검진과 공단검진, 개인검진 등 연간 30만 명이 내원하고 있다.
우수한 전문 의료진이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책임지고 있다. 또한 3차 의료기관급 최첨단 의료장비(3.0T MRI, 128Ch MDCT 등)를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차세대 초정밀 3.0테슬라 MRI가 도입되어 더욱 빠르고 정확한 진단을 제공한다.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는 체계적인 통합 진료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있다. 각종 예방접종 실시, 처방전 및 진료의뢰서 당일 발급을 통해 외래진료연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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