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부민병원, 어린이집 보육교사를 위한 건강강좌 개최
2019년 06월 20일 12시 49분 입력

[왓처데일리]서울부민병원(정훈재 병원장)은 지난 19일 지하 2층 대강당에서 강서구가정어린이집연합회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건강강좌는 어린이집 보육교사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고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는 서울부민병원 관절센터 이기호 과장이 진행했으며,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이뤄졌다. 2부에는 재활치료사가 어디서든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스트레칭 동작을 알려주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해 보육교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기호 과장은 “무리한 동작이나 나쁜 자세로 몸의 피로도가 쌓인 경우에는 적절한 휴식과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다”며 “만성질환은 심리적인 부분과도 연관이 있기 때문에 평소 스스로 스트레스 관리를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