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본부장 한세희)는 14일(금) 강서구청(구청장 노현송)과 손잡고 강서구 내 의료취약계층의 건강증진을 위해 강서구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와 강서구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갑상선암 조기발견사업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갑상선암은 현재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하는 국가암 검진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비급여 검진 항목이며, 비용이 발생되는 만큼 의료취약계층의 검진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환원검진 사업으로 선정되었다. 환원검진은 강서구의 동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한 1,0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검진기간은 이달부터 10월 말까지이며, 검진 신청자는 화곡동에 위치한(강서구 화곡로 335)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이와 관련된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2600-2000) 또는 강서구청 복지정책과(2600-6528)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