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루메드, 인삼의 고장 금산군과 의료지원 업무협약 체결
2019년 06월 03일 10시 23분 입력

[왓처데일리]의료기기 바이오 전문업체 셀루메드는 충남 금산군 (군수 문정우)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주민 의료복지 및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포괄적 의료혜택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3일 밝혔다.


포괄적 의료혜택 업무 협약은 군내 독거노인 등 의료취약 계층의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질병에 대한 검사와 수술을 받지 못하는 대상에게 실질적인 의료혜택을 제공하고 건강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건강 관련 사항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평균수명이 높아짐에 따라 증가하는 대표적인 질환 중 퇴행성관절염은 75세 이상 노인의 경우 대다수가 앓고 있으며 60세 이상에서도 약 80% 정도가 가지고 있는 국민적 질환이다. 금산군에서는 65세 이상 도내 의료원에 의뢰를 하여 검진과 수술이 무료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국민기초수급자를 제외하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검진과 수술 등의 치료를 받지 못하는 군민까지 의료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어 건강한 노후생활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셀루메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의료혜택 나눔 활동에 동참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셀루메드가 가지고 있는 기술력과 제품 등이 사회 공헌 활동과 주민 건강 인프라에 기여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