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은 5월 23일(목) ~ 25일(토)의 기간에 걸쳐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5월 23일(목), 환우와 내원객을 대상으로 국가 지정 희귀질환 극복의 날(매년 5월 23일) 기념 ‘희귀질환 바로 알기’캠페인을 진행하고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에서는 직원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암성통증 캠페인을 개최했다. 희귀질환과 암성통증에 대한 인식제고를 위해 관련 O, X 퀴즈 및 설문 등의 행사로 내원객들과 소통했다. 같은 날 병원 강당에서는 인하대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에서 개최한 ‘제 9회 약물이상반응 심포지엄’이 진행되어 인하대병원 의료진뿐만 아니라 인천지역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모인 가운데 ▲ 약물에 의한 피부유해반응 ▲ 약물에 의한 간 손상 ▲ 약물 부작용 사례와 대처에 대해 설명한 강좌가 이어졌다. 5월 25일(토), 인하대학교 60주년 기념관에서 인하대병원 폐암센터가 개소 10주년을 맞이해 심포지엄을 개최하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 ▲ 국가암 검진 사업 ▲ 폐암 검진 및 진료를 위한 저선량 흉부 CT ▲ 병, 의원 금연지원서비스 등 최신 이슈와 폐암, 그리고 폐암 예방의 1순위로 꼽히는 금연관련 강좌에 이어 토론을 진행하며 최신 지견을 나누는 자리를 만들기도 했다. 김영모 병원장은 “다양한 행사, 이벤트, 심포지엄 개최를 통해 환자에게 더욱 다가갈 수 있고, 무엇이 더 환자에게 도움이 될 것인지에 대한 끊임 없는 고민을 바탕으로 더 나은 치료 방향을 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