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가정의 달 맞이 한강자이타워에서 건강체험터 운영
2019년 05월 20일 11시 25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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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처데일리]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는(이하, 건협 서울서부지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5일(수) 한강자이타워에서 지역주민 및 타워 내 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건강체험터를 운영했다.


 건협 서울서부지부 관계자에 따르면, 가정의 달을 기념하며 시민들에게 건강의식을 고취시키고 건강한 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건강캠페인 부스에서 혈압측정, 체성분검사 및 헤모글로빈검사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건협 서울서부지부는 앞으로도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공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며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지역주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