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홈플러스(8개 지점)와 건강체험터 협의 운영
2019년 05월 02일 11시 54분 입력

[왓처데일리]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는(이하, 건협 서울서부지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홈플러스(시흥, 상암월드컵, 김포, 목동, 영등포, 일산, 가양, 김포풍무 이상 8개 지점)와 연계하여 방문하는 고객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건강체험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건협 서울서부지부 관계자에 따르면, 건협은 가정의 달을 기념하며 시민들에게 건강의식을 고취시키고 건강한 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건강캠페인 부스에서 혈압측정, 체성분검사 및 헤모글로빈검사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건협 서울서부지부는 앞으로도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공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며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지역주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