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이하, 건협 서울서부지부)는 23일(화) 청사 내 지하 메디월드 강당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한국인을 가장 위협하는 암, “대장암” 예방법’이라는 주제로 공개강좌를 실시했다. 건협 서울서부지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공개강좌는 최욱열 내과 전문의가 진행했으며, 최욱열 과장은 "대장암 초기에는 대부분 자각 증상이 없으므로 예방차원의 대장 검사가 조기진단과 완치의 필수조건이며, 만 50세부터는 5년 주기로 대장내시경 검사를 권장한다”고 밝혔다. 강좌 마지막 시간에는 참가한 지역 주민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건협 서울서부지부는 매월 지역주민들을 대상 다양한 주제로 공개강좌를 실시하고 있으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