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한국건강관리협회 채종일 회장과 조재현 사무총장은 7일(목) 서울서부지부(강서구 화곡로 335)를 초도방문하고 2019년 사업계획 및 기타사항을 보고 받았다. 건협 서울서부지부 관계자에 따르면, 채종일 회장과 조재현 사무총장이 서울서부지부 △2018년 사업 추진내용 및 성과, △2019년도 주요 업무 추진계획, △보건의료 동향분석 및 대응방안, △미래 투자계획안에 관하여 보고받았다고 밝혔으며, 업무 보고 후에는 전층 라운딩을 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