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한국한의학연구원(원장 김종열, KIOM, www.kiom.re.kr, 이하 한의학연)은 독일의 보완대체의학 현황과 침술 급여화 과정이 우리나라 건강 보험 제도에 주는 시사점을 도출해 ‘독일의 보완대체의학 제도·산업 현황 연구’보고서를 발간했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1장에서는 독일 보완대체의학의 역사, 배경과 함께 독일의 의료 다원주의적 의료체계를 잘 나타내는 ‘하일프락티커(heipraktiker)*제도’의 현황과 시사점을 소개했다. 2장에서는 독일의 건강보험 및 보완대체의학 관련 법률 및 규제현황을 다루었다. 특히, 침술의 급여 시범사업인 ‘침에 대한 모델 프로젝트(Modellvorhaben zur Akupunktur, model project on acupuncture)’를 시작으로 독일의 침술에 대한 급여화 과정을 정리했다. 보고서는 한의온라인정책통합서비스 홈페이지(policy.kiom.re.kr - 정책자료실)에서 누구나 다운로드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