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과정 이수 후 전형절차 따라 지도자 자격증 취득할 수 있어
[왓처데일리]덕성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이 2019년 봄학기 ‘웰빙(사교)댄스 상급반(지도자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교육 종목은 지루박, 블루스(협의시 트로트 포함)이다. 접수기간은 2월 24일까지 모집 인원은 20명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3월 5일부터 6월 18일(15주, 60시간)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 시간은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12시까지이며 교육비는 40만원이다. 교육은 덕성여대 종로캠퍼스(3호선 안국역 옆)에서 진행된다. 교육과정을 이수한 수강생은 희망자에 한해 전형절차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의 승인을 받은 법인(사단법인 한국여가문화지도자 연합회)의 지도자 자격증(웰빙댄스 1급)을 취득 할 수 있다. ‘웰빙(사교)댄스 상급반(지도자양성과정)’은 동창옥 덕성여대 웰빙댄스 교수가 담당한다. 동창옥 교수는 댄스스포츠지도자로 댄스스포츠 경기대회 심사위원 등을 역임하고 있다. ‘춤추는 동장’ 으로 알려진 동 교수는 입문32년에 댄스스포츠, 웰빙댄스 등 1만시간 경력, 실전과 이론을 겸비한 댄스러버(dance lover), 댄스재능기부 1천 시간을 봉사한 사회봉사자 등으로도 수강생들에게 친숙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