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관련 학생·청소년 작품 공모전 시상식
2018년 11월 27일 10시 45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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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처데일리]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이 11월 26일(월) 오후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18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관련 학생·청소년 작품 공모전 시상식'에 참석해 최우수상 작품인 '할머니의 미소'를 그린 류세정 학생(대안여중)과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