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2018년 CJ도너스캠프 헬로드림 청소년 미혼한부모 지원사업을 통해 청소년 미혼 한 부모의 꿈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며 눈에 띄는 지원 활동을 보이고 있는 CJ나눔재단과 변화된 미래를 만드는 미혼모협회 인트리가 ‘미혼 한부모’들과 이들의 빛나는 미래를 응원하며 함께 해 주신 조력자들을 위한 헬로드림 송년의 밤 “수고했어, 소중한 우리”라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다. 2018년 한 해 동안 사회적 편견을 없애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하고, 사회를 향해 무대 위에서 목청껏 외치고, 빛나는 꿈을 위해 끊임없이 달려온 ‘미혼 한부모’들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수고했어 소중한 우리”는 11월 22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성균관 파티움 컨벤션에서 열릴 예정으로 엄마로써 당당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자존감 회복과 미혼 한 부모에 대한 왜곡된 편견과 차별을 극복하고자 기획된 여러 무대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두 번째 무대는 지난 9월 대학로 CJ아지트에서 막이 올라 언론 및 관계자, 관객들에게 극찬과 함께 화제를 모은 뮤지컬 <heshe태그:그와그녀의태그>의 하이라이트 공연이다. CJ나눔재단의 박정희 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사회적 편견과 현실적 어려움 속에서 열심히 살아온 미혼한부모들에게는 위로를, 우리사회의 편견을 허물어뜨리기 위해 노력하고 지지하는 조력자들에게는 재충전을 위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책임감을 갖고 미혼한부모에 대한 사회ㆍ문화적 인식변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CJ도너스캠프 헬로드림’은 만 24세 이하 청소년미혼한부모들이 사회적 편견에 맞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CJ나눔재단이 지난 3월부터 인트리와 함께 시작한 지원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