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바이오 조직공학 전문 기업 한스바이오메드㈜(대표 황호찬)가 10월 18일(목)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유방보형물 ‘벨라젤 마이크로 골든 라인’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벨라젤 마이크로 골든 라인은 기존 벨라젤 마이크로의 신규격 라인으로 다양한 여성의 체형을 고려해 설계됐다. 유방보형물의 ▲지름 ▲돌출정도 ▲부피 3가지를 조화롭게 구성한 5개 라인, 총 30개 사이즈의 제품으로 작은 흉곽, 비대칭 가슴 등의 체형에도 가장 적합한 보형물을 선택할 수 있다. 이번 기자간담회에서 연자로 나선 JW정원성형외과의 설철환 원장은 ‘유방보형물의 최신지견 및 벨라젤 마이크로 신제품의 특장점’을 주제로 유방보형물의 역사와 최신 트렌드를 공유했다.
설 원장은 “1960년대부터 사용된 실리콘겔 인공유방은 약 5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안전성은 물론 촉감과 모양 측면에서 수 차례 발전을 거듭해왔다”며 “마이크로텍스처 보형물은 미세한 표면 처리로 촉감과 움직임을 최상으로 끌어올린 차세대 실리콘겔 인공유방으로 수술 후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벨라젤 마이크로 골든 라인은 점탄성이 우수한 코헤시브겔을 100% 사용해 실제 가슴과 유사한 촉감과 신체 움직임에 따른 모양 변화를 구현한다. 벨라젤 마이크로 골든 라인은 한스바이오메드만의 특수 공정기술을 적용해 미세하고 균일한 표면구조를 구현했다. 체내 조직과 친화성이 높아 구형구축, 이중피막 등의 부작용 위험이 감소했으며, 수술 후 가슴마사지를 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고탄성·고강도 외피(Shell)를 사용해 보형물의 변형과 파열 위험도 낮다. 설 원장은 “벨라젤 마이크로는 세밀하고 균일한 표면으로 기존 실리콘겔 인공유방인 스무스 보형물의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장점과 표면이 거칠어 구형구축을 최소화하는 텍스처 보형물의 장점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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