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양지병원, 서울 사랑의열매 연합모금 협약
2018년 09월 20일 17시 20분 입력

- H+양지병원, 착한일터 가입, 임직원 기부와 바자회 통해 모금캠페인 전개

- 소득 120%내 1인당 30만원 한도, 의료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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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처데일리] 에이치플러스(H+)양지병원 (이사장 김철수)은  19일  ‘사랑의열매회관’  에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와 “희망 더하기 소액 치료비 지원사업” 을 위한 연합모금 협약을 맺었다. 협약식 에는   H+양지병원 강영진 행정부장과 황후영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 및 양기관 직원들이 참석했다.


 '희망 더하기 (Hope+)  소액 치료비  지원사업' 은  적절한  치료를  못  받고 있는  지역사회  주민을 위한  의료비 지원사업이다.


이를 위해   H+양지병원은  2018년 9월부터  2019년 8월까지 1년간  총 2천5백만원의  모금목표를  설정하고  임직원 성금기부와   ‘사랑나눔 바자회’  개최, 유관 기업  대상 모금캠페인  전개로  의료비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1인당 30만원의  검사비,  시술비,  외래치료비 등을  지원하게 된다.


서울 사랑의열매  황후영 사무처장은 “앞으로도  H+양지병원과 사랑의열매가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이어가길 바라며 이번 연합모금을 통해  많은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H+ 양지병원  강영진  행정부장도  “본원은 지난 2009년부터  병원 의료진과  임직원,  지역주민의 기부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자선바자회  ‘러브더바자’ 를 매년 전개해 왔다” 며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인간존중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 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