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고신대복음병원(병원장 최영식)과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지역본부는 9월 14일 오전 경남 합천군 대병면 일대에서 마을주민 150여 명을 대상으로 '사랑 실은 건강천사'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 고신대복음병원은 도시벽지 및 의료사각지대 등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부산지역본부 봉사단은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에게는 공단 차량을 이용해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대병면 박상술 면장은 "마을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시간 내어 찾아준 의료진과 공단봉사단원 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이번 의료봉사 인연을 계기로 합천을 자주 찾아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마을이 될 수 있도록 고신대복음병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관심과 협력을 바란다."고 전했다. 고신대학교복음병원은 남해다랭이 마을, 거제 연담마을과 1원 1촌 자매결연을 맺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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