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서울서부지부, 생로병사의 비밀팀과 지역 주민 위한 공개강좌 실시 및 영상촬영
2018년 09월 11일 14시 12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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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처데일리]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이하, 건협 서울서부지부)는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팀과 연계하여 10일(월) 청사 내 지하 메디월드 강당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지방간, 방치하면 돌이킬 수 없다!’라는 주제로 공개강좌를 실시하였다.

 건협 서울서부지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공개강좌는 최윤호 소화기내과 전문의가 진행하였으며, 이 강좌에서 최윤호 전문의는 “우리 몸, 특히 간은 갑작스런 음주 등으로 인해 알코올 간질환으로 고통 받을 수 있다. 더구나 증상을 느낄 수 없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금주를 통한 간의 휴식을 시작할 때다"라고 강조했다. 강좌 마지막 시간에는 참가한 지역 주민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건협 서울서부지부는 매월 지역주민들을 대상 다양한 주제로 공개강좌를 실시하고 있으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