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서울서부지부, 파주시 연다산2리 찾아 기생충검사 및 말라리아검사 실시
2018년 08월 26일 23시 31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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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처데일리]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이하, 건협 서울서부지부)는 오는 24일(금) 경기도 파주시 연다산2리를 찾아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기생충검사 및 말라리아 검사를 실시하였다.

 건협 서울서부지부 관계자는, 파주시와 연계하여 말라리아를 일으키는 말라리아 원충의 주 서식지인 경기 북부지역(파주, 연천, 비무장지대 등)과 참게·민물생선의 섭취가 많은 강·하천주변 고위험 취약지역의 주민들에게 말라리아 검사 및 기생충 검사를 실시하여 마을주민 건강증진을 위함이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건강관리협회는 매년 기생충 조사연구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학술적인 가치가 높은 연구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