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이하, 건협 서울서부지부)는 21일(화) 청사 내 지하 메디월드 강당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소리없이 찾아오는 간암, 간 건강 지키기’라는 주제로 공개강좌를 실시하였다. 건협 서울서부지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공개강좌는 노병완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진행하였으며, 이번 강좌에는 간암에 관심있는 일반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간암의 치료부터 사후 관리에 대하여 심도 깊은 강좌로 진행되었다. 또한, 노병완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간암은 침묵의 암이고 다른 암에 비해 치료가 어렵지만 조기 진단될수록 완치율이 높아진다. 따라서 간염과 지방간질환 등 위험인자를 보유한 사람은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간암 공개강좌에서 간암의 예방과 치료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얻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강좌 마지막 시간에는 참가한 지역 주민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건협 서울서부지부는 매월 지역주민들을 대상 다양한 주제로 공개강좌를 실시하고 있으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