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병원,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2018년 06월 04일 17시 17분 입력

[왓처데일리]부산대학교병원(병원장 이창훈)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제 7차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종합점수 100점으로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평가 항목은 ▲전문인력 구성, ▲뇌영상검사 실시율(1시간이내), ▲조기재활 평가율(5일이내), ▲정맥내 혈전용해제 투여율(60분이내), ▲항혈전제 퇴원처방률 등으로 부산대병원은 모든 항목에서 만점을 받아 상위 20%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국내 종합병원급 이상 총 246개 의료기관에 대해 지난 2016년 하반기 급성기 뇌졸중 진료에 대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평가 한 결과다.
 평가는 급성기뇌졸중에 대한 의료의 질 향상을 목표로 의료기관의 자발적인 질 개선 유도와 국민에게 의료 선택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2006년부터 실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