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피플 강대성 상임이사는 "사랑으로 전달된 가방이 국내외 저소득층계층에게 잘 전달되어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향후에도 굿피플은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국내외 각지의 소외계층을 위한 꾸준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팩컴코리아㈜는 1917년부터 시작된 글로벌 종합인쇄 전문기업으로, 캐릭터가 부착된 예쁜 영유아용 백팩 1만개를 기부하기로 한 것은 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이 되고자 하는 김경수 대표의 경영철학에 근거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굿피플은 소외 이웃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지속적으로 전하고 있고, 앞으로도 나누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 기업 및 단체와 함께 아름다운 나눔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