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컴코리아, 굿피플에 3억 상당 영유아용 백팩 1만개 전달
2018년 05월 18일 10시 15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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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팩컴코리아 마케팅사업부 김홍철 본부장, 굿피플 강대성 상임이사, 팩컴코리아 김홍규 상무이사


[왓처데일리]인쇄물 1위 수출기업인 팩컴코리아가 굿피플에 알록달록 예쁜 색상의 영유아용 백팩 1만개를 후원했다.   
팩컴코리아는 5월 15일 굿피플 사무국에서 국내외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해 약 3억원 상당의 영유아용 백팩 1만개를 굿피플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굿피플 강대성 상임이사, 총무담당 조병돈 차장, 팩컴코리아 김홍규 상무이사, 김홍철 마케팅사업부 본부장이 참여하였다.


굿피플 강대성 상임이사는 "사랑으로 전달된 가방이 국내외 저소득층계층에게 잘 전달되어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향후에도 굿피플은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국내외 각지의 소외계층을 위한 꾸준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팩컴코리아㈜는 1917년부터 시작된 글로벌 종합인쇄 전문기업으로, 캐릭터가 부착된 예쁜 영유아용 백팩 1만개를 기부하기로 한 것은 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이 되고자 하는 김경수 대표의 경영철학에 근거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굿피플은 소외 이웃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지속적으로 전하고 있고, 앞으로도 나누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 기업 및 단체와 함께 아름다운 나눔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