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초 실용화에 성공한 알츠하이머 치매 줄기세포 치료기술, 해외 환자 문의 잇따라 [왓처데일리]첨단바이오기업 ㈜네이처셀과 알바이오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 (원장 라정찬)은 일본 정부로부터 승인 받아 세계 최초로 실용화에 성공한 알츠하이머 치매 줄기세포 치료기술과 미국 임상에 대한 해외 언론의 호평이 잇따르면서, 이를 접한 해외 환자로부터 치료 문의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알츠하이머 치매 줄기세포 치료기술 개발자인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 라정찬 원장은 “기쁘면서 슬프다. 우리의 토종기술이 한국에서는 홀대 받는데 해외에서는 크게 인정해 준다.”고 아쉬워하면서, “국적을 초월하여 전 세계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가 일본에서 치료를 받아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라정찬 박사는 근시일 내에 미국 알츠하이머 치매 사이트 및 라디오 쇼 운영자인 로리 라베이(Lori LaBey)와 인터뷰를 진행할 계획이다. 로리 라베이는 미국 유명 토크쇼 진행자 오프라 윈프리가 영향력 있는 Health Hero로 선정한 인물로서, 인터뷰는 유튜브로 전 세계 생중계된다. 한국의 줄기세포 기술이 전 세계로 알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