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만.기의 귀요미 장재원군, 김진성군과 브로맨스 케미가 돋보이는 사진 공개로 시청 독려
2018년 05월 01일 15시 02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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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왓처데일리]KBS2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은 9회 시청률 11.9%(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월화극 1위의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흥미로운 전개로 월,화 밤 10시 시청자들의 채널 고정에 견인차 역할을 하는 극중 허태원 역으로 열연중인 장재원 군이 함께 출연중인 김진성 군과 함께 돋보이는 극중 사진을 공개하며 "월화 밤 저희 삼총사 꼭 봐 주세요~ 그리고 우만기 더욱더 사랑해 주세요!" 라며 시청 독려 메시지를 전했다.


극중 중2병을 앓고 있는 송강호(서동현 분)와 함께 보물 지도를 들고 사찰과 교회 등 보물찾기를 감행 가출도 서슴치 않는 세상 귀여운 삼총사로 활약 중인 장재원군은 실제로 중2병을 모르는 착실한 학생이라고 한다.

매회 톡톡튀는 대사를 통해 깨알 연기를 선보이는가 하면 극중 똑똑한 송강호와 반대로 어리버리 이미지를 잘 그려내고 있는 장재원 군은 실제 촬영 현장에서도 서동현, 김진성 군과 형제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유쾌한 시간을 보낸다고 한다.


극중 공화국 신 아토(엑소 엑소 카이 분)와 만나는 장면에서 "뭔지 모르겠는데 겁나 멋있어!"라는 대사, 극중 연화 (라미란 분)에게 담배를 사다 가르침을 얻는 씬, 가출 도중 절에서 "부처님은 출가고 저희는 왜 가출입니까?"라는 엉뚱한 질문, "혹시 증강현실 캐릭터가 아닐까?"라는 어린아이 같은 해맑음으로 큰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는 장재원 군은 "열심히 연기하다 보면 어느새 능청스러운 허태원역에 빙의되는 거 같다."고 한다.


"구암 허준"에서 양태 역을 능청스럽게 소화해 호평을 받은 바 있는 장재원군은 "모두다김치", "오늘부터 사랑해"에서 긴 머리로 먹방소년 이미지로 사랑 받았다. 이후 "불어라 미풍아"에서는 훌쩍 큰 키로 정장슈트가 귀엽게 어울리는 원빈이로 활약했다. 꾸준히 본인만의 캐릭터를 만들어가며 차곡차곡 연기내공을 쌓아가고 있는 모습이 흐뭇함을 더했다.


"불어라 미풍아", "천명", "근초고왕" 등에서 어린아이답지 않은 연기를 선보였던 서동현 군과 "기황후", "계백", "수상한 삼형제" 등 유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던 김진성 군과 더불어 아역답지 않은 아역 3인방의 미스테리 보물 찾기로 극의 실마리를 풀어갈 듯한 이번 작품 "우리가 만난 기적"이 기적같은 시청률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 그리고 의젓함과 특유의 친화력으로 많은 작품에서 감초같은 연기를 선보이는 훈훈한 다이나믹 사춘기 장재원 군의 활약을 기대해본다.


판타지 휴먼 멜로 "우리가 만난 기적"은 김명민, 김현주, 고창석, 라미란 등 연기력으로 인정받는 믿고 보는 주연들 외 출연자들의 열연으로 시청률 고공행진 중이며 KBS 2 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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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