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서울동부지부, 설 명절 맞이 사랑의 성금전달
2018년 02월 19일 22시 11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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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처데일리]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본부장 신옥희)는 지난 2월 13일 소외계층에 대한 나눔실천을 위해 서울북부보훈지청과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 전달식은 건협서울동부지부의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 국가유공자와 지역 소외계층 지원을 목적으로 건협서울동부지부 직원들이 정성껏 모금한 소중한 마음을 전달했다.


 서울북부보훈지청(지청창 윤종오)은 “보훈가족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따뜻한 보훈’이 우리사회에 단단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고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관장 권혁우)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갖고 모두가 조금씩 더 행복하고 살기 좋은 사회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따뜻한 마음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건협서울동부 박철우 부본부장은 “나눔이 특별한 것이 아닌, 일상 생활속에서 자연스럽게 이뤄질 수 있도록 나눔 기반을 보다 탄탄하게 구축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고 “공익 보건의료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 복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의 행복과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는 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보건의료 봉사를 수행하고 있는 건강검진 전문기관으로 성금 기탁 외에도 매월 지역사회의 여러 기관과 연계하여 보건교육, 무료건강검진,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